현대오토에버: 성장과 도약을 위한 준비

2Q24 실적 전망: EIT 단가 인상 지연에도 성장 지속

개요

현대오토에버(307950)는 2분기 실적에서 매출액 8,333억 원(+10.5% YoY)과 영업이익 470억 원(-10.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EIT(Enterprise IT) 인력 단가 조정이 하반기로 지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요 지표

  • 현재 주가: 170,500원 (2024년 7월 5일 기준)
  • 목표 주가: 200,000원 (상승 여력 17.3%)
  • 시가 총액: 46,758억 원
  • 외국인 지분율: 1.8%

주주 구성

  • 현대자동차(외 5인): 75.3%
  • 국민연금공단(외 1인): 5.4%
  • 현대오토에버우리사주(외 1인): 2.4%

주가 수익률 (2024년 7월 5일 기준)

  • 1개월: 15.7%
  • 3개월: 17.6%
  • 6개월: -7.7%
  • 12개월: 16.4%

재무 정보 (단위: 십억 원, %, 원, 배, %)

| 구분 | 2022 | 2023 | 2024E | 2025E |
|—————|——-|——-|——-|——-|
| 매출액 | 2,755 | 3,065 | 3,459 | 3,921 |
| 영업이익 | 142 | 181 | 205 | 234 |
| EBITDA | 256 | 306 | 328 | 342 |
| 지배주주순이익| 114 | 138 | 155 | 178 |
| EPS | 4,154 | 5,024 | 5,662 | 6,501 |
| 순차입금 | -573 | -585 | -630 | -808 |
| PER | 23.0 | 42.1 | 30.1 | 26.2 |
| PBR | 1.8 | 3.7 | 2.8 | 2.6 |
| EV/EBITDA | 8.0 | 17.0 | 12.3 | 11.3 |
| 배당수익률 | 1.2 | 0.7 | 0.9 | 1.1 |
| ROE | 8.0 | 9.0 | 9.5 | 10.1 |

사업 부문별 전망

SI/ITO 부문

차세대 ERP와 스마트 팩토리 프로젝트의 진행으로 SI와 ITO 매출은 각각 2,665억 원(+10.6% YoY)과 3,757억 원(+8.1% YoY)으로 예상됩니다.

차량 소프트웨어 부문

네비게이션 및 지도 소프트웨어의 탑재율 증가와 SW 플랫폼 적용 차종 확대에 따라 2분기 매출액은 1,911억 원(+15.6% YoY)으로 전망됩니다.

하반기 전망

하반기에는 EIT 단가 인상 소급 적용과 신차 효과로 인해 차량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성장이 예상됩니다. 특히, 차세대 ERP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의 지속적인 IT 투자와 각 거점에서의 프로젝트 진행으로 매출 증가가 기대됩니다.

결론

현대오토에버는 그룹의 디지털 전환과 SDV(Software-Defined Vehicle) 확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데이터 플랫폼, 차량 SW 가상화 개발/검증, 사이버보안 등 SDV 서비스 생태계 확장을 위한 리더급 IT 핵심 인재 영입은 그룹의 IT Spending과 차량 SW 다변화 개발 역량이 현대오토에버에 집중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200,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되었습니다.

예상 Q&A

Q1: 현대오토에버의 주요 성장 동력은 무엇인가요?
A1: 주요 성장 동력은 차세대 ERP와 스마트 팩토리 프로젝트, 차량 소프트웨어 부문의 확대 및 SW 플랫폼 적용 차종 증가입니다. 또한 EIT 단가 인상 소급 적용과 그룹의 디지털 전환 및 SDV 확대 목표 달성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Q2: 하반기 실적 전망은 어떠한가요?
A2: 하반기에는 EIT 단가 인상 소급 적용과 신차 효과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특히,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과 IT 투자 지속으로 매출 증가가 예상됩니다.

Q3: 목표 주가가 200,000원으로 상향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3: 목표 주가 상향은 그룹의 디지털 전환과 SDV 확대 목표 달성에 있어 현대오토에버의 역할 강화, IT 핵심 인재 영입, 데이터 플랫폼 및 차량 SW 가상화 개발/검증, 사이버보안 등 SDV 서비스 생태계 확장 때문입니다. 또한, 미래형 모빌리티로의 사업 기회 확대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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